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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 최진민 회장 현장경영 시동
 작성자 : 이지현  2016-08-02 09:33:16   조회: 950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과 이종기 사장이 3개월 동안 전국 주요 도시를 찾아다니며 열관리 및 보일러 시공업 종사자들을 직접 만난다.

귀뚜라미는 6월 말까지 30회에 걸쳐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2016년 새로운 일거리 창출 귀뚜라미 기술 설명회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술 설명회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를 시작으로 지역별로 230명 규모로 진행하며, 총 7000명의 보일러 설비업 종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지난 1990년 신기술 설명회가 시작된 이후 매년 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도 최 회장은 이종기 사장을 비롯해 제품 개발.영업.마케팅 담당자 등 주요 임직원 30명과 모든 행사에 참석해 신기술 설명과 함께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이처럼 최 회장이 전국을 돌며 보일러 종사자를 직접 만나다보니 '현장의 소리'는 이듬해 제품이나 새로운 사업으로 반영되기도 한다. 실제로 시골에서 노인들이 많이 쓰는 팰릿보일러의 경우 원료인 팰릿을 넣은 곳이 높다는 의견이 나와 다음해 제품 기울기와 높이를 조정했다. 또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배송해달라'는 의견이 나오자 지역마다 물류센터를 설립했다. 기존에는 공장에서 제품을 배송했다.

귀뚜라미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기술 시연 코너, 신기술 홍보영상 상영, 소통을 위한 식사 자리 등 2시간 동안 설명회를 진행한다. 주요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홍보 영상에는 엔지니어 출신인 최진민 회장이 직접 등장해 제품에 관해 설명한다.
2016-08-02 09: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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