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0 수 21:46
 귀뚜라미 최진민 회장 현장경영 시동
 작성자 : 이지현  2016-08-02 09:33:16   조회: 2124   
최진민 귀뚜라미 회장과 이종기 사장이 3개월 동안 전국 주요 도시를 찾아다니며 열관리 및 보일러 시공업 종사자들을 직접 만난다.

귀뚜라미는 6월 말까지 30회에 걸쳐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2016년 새로운 일거리 창출 귀뚜라미 기술 설명회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술 설명회는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를 시작으로 지역별로 230명 규모로 진행하며, 총 7000명의 보일러 설비업 종사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지난 1990년 신기술 설명회가 시작된 이후 매년 설명회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도 최 회장은 이종기 사장을 비롯해 제품 개발.영업.마케팅 담당자 등 주요 임직원 30명과 모든 행사에 참석해 신기술 설명과 함께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

이처럼 최 회장이 전국을 돌며 보일러 종사자를 직접 만나다보니 '현장의 소리'는 이듬해 제품이나 새로운 사업으로 반영되기도 한다. 실제로 시골에서 노인들이 많이 쓰는 팰릿보일러의 경우 원료인 팰릿을 넣은 곳이 높다는 의견이 나와 다음해 제품 기울기와 높이를 조정했다. 또 '제품을 보다 신속하게 배송해달라'는 의견이 나오자 지역마다 물류센터를 설립했다. 기존에는 공장에서 제품을 배송했다.

귀뚜라미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신기술 시연 코너, 신기술 홍보영상 상영, 소통을 위한 식사 자리 등 2시간 동안 설명회를 진행한다. 주요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홍보 영상에는 엔지니어 출신인 최진민 회장이 직접 등장해 제품에 관해 설명한다.
2016-08-02 09:33:16
210.xxx.xxx.55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
  2018 직원 채용공고   채용담당자   2018-02-05   503
64
  구인공고(성실히 일하실분 모집)   채용매니저   2018-01-19   508
63
  공업용 보일러 관리용 청관제(화학약품)이 필요없는 LSFTC   Akija   2018-01-17   531
62
  Econo-Pilot(에코노파일럿)건축물 공조2차펌프의 전기요금 80~90%절감 장치   Akija   2018-01-17   504
61
  민간 공인검사기관 출범 초기 가스안전공사의 갑질로 좌초위기   물댄동산   2017-12-09   1115
60
  폐플라스틱 연속식 열분해   홍동형   2017-12-04   697
59
  (국민청원) 비활성단층지역에 최소한의 원전을 건설하여 세계최고의 원전산업을 살려주기 바랍니다   이정태   2017-12-03   648
58
  탈원전 정책 공론화과정이 필요하다   이정태   2017-11-02   675
57
  가스안전공사의 독점업무 이양   물댄동산   2017-10-07   1892
56
  탈원전 결정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이정태   2017-07-19   865
55
  [동아사이언스] 에너지 정책 제안 공모전(~6/30)   캠퍼스라니   2017-05-31   877
54
  불가능이 지닌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믿는 사람을 찾습니다   in   2017-03-31   1067
53
  획기적인 에너지 사업 입니다   김 바나바   2017-03-16   1177
52
  획기적인 에너지 사업을 할 만남을 기다립니다   김기훈   2017-03-16   1136
51
  탄핵 소추 대상 및 인용 결정 시 사직(辭職) 조항 명문화 입헌군주제 헌법 개정해야   김민수   2017-03-10   1082
50
  신일유토빌건설, 리비아정부 초청으로 리비아재건사업 현장실사 출국   신일유토빌건설   2017-03-08   1142
49
  가스온압보정기로 도시가스요금을 최대17% 절약~   권상희   2017-02-02   1479
48
  지열구들장 시스템   박여진   2017-01-08   1740
47
  서울시 공무원(가스 전문경력관) 공개채용 알려드립니다   정희중   2016-11-25   1918
46
  귀뚜라미, IoT 기름보일러 출시   박지현   2016-08-16   234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