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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귀뚜라미, 2017년형 온돌매트 '출시'
밀폐형 동력방식, 원터치 물빼기 등 안전과 편의성 강화
국내 3개, 해외 4개 인증 획득, 수출 제품으로 육성키로
2016년 10월 13일 (목) 23:16:44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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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뚜라미가 안전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2017년형 온돌매트를 출시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에너지신문] 귀뚜라미가 안전과 편의 기능을 강화한 2017년형 온돌매트를 새로 선보였다.

(주)귀뚜라미(국내사업총괄사장 이종기 www.krb.co.kr)는 밀폐형 동력 방식 구조와 원터치 자동 물빼기 기능을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2017년형 귀뚜라미 온돌매트’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귀뚜라미의 온돌매트는 ▲전자기장 환경인증 ▲전자파 장해 내성시험필 ▲전기용품 안전인증 국내 인증 3개와 중국, 북미, EU통합규격, 일본 전기제품 및 공산품 인증 등 해외 인증 4개를 획득한 제품이다. 귀뚜라미는 이번 신제품을 국내뿐만 아니라 수출 주력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2017년형 귀뚜라미 온돌매트는 온도를 조절하는 본체 부분을 밀폐형 동력방식 구조로 만들었다. 넘어져도 보일러 내의 뜨거운 물이 넘치지 않아서 매우 안전하고, 잦은 물 보충이 필요 없어서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또 원터치 자동 물빼기 기능을 탑재해 버튼 하나로 보일러와 매트 안의 물을 완벽히 배출시켜 준다. 따라서 겨울철 이후 제품을 보관할 때 편리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사람의 체온과 가장 가까운 난방 온도를 유지하는 귀뚜라미만의 효율적 난방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작동 초기에는 설정된 온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이불 속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고려해 서서히 온도를 내려준다. 또 기상 시점에 체온이 떨어지는 점을 고려해 스스로 온도를 올려준다.

아이들이 함께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보일러뿐만 아니라 매트 소재도 강화했다. 매트 커버는 물고 빨아도 안전한 무독성 인형 ‘마임’ 브랜드의 최고급 원단으로 만들었다. 매트 호스는 친환경 UL 마크 인증 및 국내 무독성 인증을 획득한 호스를 사용해 유해물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 매트 좌우의 온도를 분리해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분리 난방 기능’을 탑재했으며 매트 내 호스 속까지 자동으로 청소하는 ‘세척 기능’도 갖췄다.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에 빠르게 도달하도록 하는 ‘쾌속 난방 기능’과 편리한 LCD 리모컨과 음성 안내 기능, 안전에 안전을 더한 ‘11중 안전장치’ 등도 주목할만한 기능이다.

2017년형 귀뚜라미 온돌매트는 홈쇼핑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오는 16일(일) 23시 50분 NS홈쇼핑과 19일(수) 16시 GS홈쇼핑을 통해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전국 300개의 귀뚜라미보일러 대리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택배 서비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 기사가 고객을 방문하여 점검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연탄, 기름, 가스 등 주요 연료가 변화해 오면서 바닥에 설치된 온수 파이프에 온수를 순환시키는 온돌 보일러 기술도 발전해 왔다”며 “50년 동안 귀뚜라미가 축적해온 온수를 제어하는 온돌 보일러 기술을 온돌매트에 완벽하게 적용하기 위해 구조, 소재, 제어장치, 펌프 등 모든 부품을 자체 개발했다. 신제품 출시를 1년이나 미루면서까지 철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2017년형 귀뚜라미 온돌매트는 2인용 기준으로 침대형 36만원대, 바닥형 38만원대, 카페트형 43만원대에 판매될 예정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1588-9000번으로 하면된다.

   
▲ 2017년형 귀뚜라미 온돌매트는 본체 부분을 밀폐형 동력방식 구조로 만들어 넘어져도 보일러 내의 뜨거운 물이 넘치지 않아 안전하다. 또 자동 물빼기 기능을 탑재해 제품을 보관할 때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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