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4 월 20:12
> 뉴스 > 뉴스 > 산업·유통 | 기업이슈
     
롯데기공, ‘친환경 유공’ 환경부 장관상 수상
업계 최초, 유럽형 열교환기로 친환경 기술력 인정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보일러’ 전 모델 환경마크
2016년 10월 19일 (수) 09:44:39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에너지신문] 가스보일러의 원조, 롯데보일러가 업계 최초로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롯데기공(대표: 김영순)은 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6 대한민국 친환경 유공’ 시상식에서 친환경 기술·제품 부문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환경부 주최로 실시된 이번 시상식은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을 위해 친환경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신성장 동력인 친환경 기술제품 개발 및 환경산업 육성에 기여한 기업, 기관, 단체, 개인을 선정 포상하는 행사다.

롯데기공은 자사의 주력 상품인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으로 이번 상을 수상했으며, 관련분야에서의 수상은 업계중 롯데기공이 처음이다.

롯데기공의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 가스보일러는 국내최초 유럽형 열교환기를 적용해 높은 효율과 국내 가스보일러 중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최저배출을 실현한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적합한 친환경 제품이다.

롯데기공은 유럽형 리얼 콘덴싱 열교환기를 적용, 열효율 최고 수준인 92.6%를 실현했다. 잠열까지 청소 가능한 구조를 적용해 열교환기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TDR 20%이하의 폭넓은 비례 제어를 구축해 가스비 절감도 가능한 경제적인 제품이다.

공기비례제어 밸브와 원통형 버너를 적용해 최적의 표면연소를 실현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 전 모델 환경마크를 취득했다. 에너지효율 1등급과 저NoX 1등급의 고효율 친환경 보일러이다. 또 롯데기공은 현재 서울시와 함께 가정용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교체사원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기공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고효율, 친환경 제품 개발 및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에 롯데기공은 이러한 친환경 제품 개발에 있어 책임감을 가지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무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여수 묘도에 LNG 허브터미널 탄생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갑작스런 사
[속보]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퇴
스마트 용기, 국내 LPG시장 바꿀까
한수원, ‘2천억’ 수상태양광 건설
文정부, 탈원전‧재생에너지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사의
이승훈 가스公 사장 이임식...“노사
CNG 노선버스, 이달부터 유가보조금
전력수급, 시장원칙 반영한 제도개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