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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가스온수기도 내구성 좋은 ‘스텐인리스’가 대세
경동나비엔, 국내 최소형 스테인리스 가스온수기 NGW550 출시
스마트 온도제어 밸브, 폭넓은 불꽃 크기 제어로 탁월한 온수 품질
2016년 11월 15일 (화) 17:41:22 황무선 기자 muson99@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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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소형 스테인리스 가스온수기 NGW550 제품 이미지
[에너지신문] 경동나비엔이 스테인리스 가스온수기로 국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 www.kdnavien.co.kr)이 북미를 사로잡은 세계적인 온수기 기술력을 국내에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스테인리스 가스온수기는 ‘NGW550’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경동나비엔의 온수제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탁월한 온수 품질을 선사하는 ‘명품 온수기’다. 스마트 온도제어 밸브를 적용해 편차 없는 일관된 온수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온수기는 사용 중 유량의 변화가 생기면 온수 온도도 갑작스럽게 변해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지만, 스마트 온도제어 밸브가 적용된 경동나비엔의 NGW550은 온수기에서 나오는 물의 온도를 순간적으로 판단해 뜨거울 경우 찬물을 섞는 방식으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추운 날씨는 물론 무더운 여름에도 원하는 온도의 정확한 온도를 구현하는 탁월한 불꽃 크기 제어 기술력도 적용됐다. 100%부터 14%까지 필요한 열량에 따라 불꽃이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온수부터 상쾌함을 더하는 쾌적한 미온수까지 0.5℃ 단위로 소비자가 원하는 온도로 설정이 가능하다.

더욱이 정교한 불꽃 크기 제어 기술(TDR)은 정확한 열량 제어를 통해 불필요한 가스 소모를 막기 때문에 가스비까지 아낄 수 있다.

NGW550은 스테인리스 열교환기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테인리스는 기존에 열교환기의 소재로 많이 사용됐던 동보다 평균 3.8~4.5배 침식에 강한 탁월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부식에도 강하기 때문에,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기기인 콘덴싱보일러의 열교환기로 주목받고 있다.

때문에 경동나비엔은 콘덴싱보일러 제작을 통해 축척한 열교환기 기술력을 담아 일반온수기인 NGW550에도 스테인리스 열교환기를 적용해, 온수기를 구입한 소비자가 오랜 기간 동안 처음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탁월한 편의성과 높은 안정성도 NGW550만의 장점이다.

국내 최소형 사이즈로 좁은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생활반경 내에 사용되는 온수기의 특성을 고려해 사무실 환경보다도 소음을 낮췄다. 또한 공기량의 변화를 읽어 강한 바람에도 안정적으로 연소할 수 있도록 돕는 APS를 적용해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일산화탄소(CO)의 위험성을 예방하는 동시에 가동이 중단되는 경우 없이 언제라도 고품질의 온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경동나비엔의 원종호 영업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이 새롭게 선보이는 NGW550은 북미 시장은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탁월한 온도제어 기술력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며 “상업용 시설은 물론 가정에서도 소비자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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