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26 금 18:37
> 뉴스 > 오피니언 > 가십
     
[쑥덕공론] 지금은 소통할 때가 아냐
2016년 11월 28일 (월) 10:42:19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최근 한전 내부 전산망에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로의 접속이 차단됐다는데.

평소 SNS를 훌륭한 홍보의 수단으로 활용하던 한전이기에 의문. 재밌는 건 모든 SNS가 아닌 정치색(?)이 강한 몇몇 곳에만 접속이 제한된다고.

혼란과 멘붕의 현 시국 상황에 대입해보면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획] 대한민국, ‘에너지정책 대전
[새정부에 바란다] 박상덕 서울대 원
[인터뷰] 배성환 한국전력공사 전력연
석탄ㆍ원전, 환경비용 강화한 세제개편
[기획] 경영 실적을 통해 본 보일러
[기획] 인천LNG기지 4지구 건설현
7.5조 투자해 미세먼지 절반 줄인다
[기획] 전력·가스 전면 자유화의 일
[기획] 정유사, 저유가 속 영업이익
[기고] 탈(脫) 원전 시대, 우리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