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24 월 20:12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안동 경안신육원 위문 및 가스시설 점검
가스안전公 경북북부, 정기적 성금 후원
2016년 12월 29일 (목) 16:08:37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가 안동시 사회복지법인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지사장 강석영)는 29일 연말연시를 맞아 안동시 사회복지법인인 경안신육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가스시설 점검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는 지난 2006년부터 경안신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성금 후원은 물론 텃밭가꾸기, 가스점검 등 일손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김신복 경안신육원 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찾아와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후원금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좋은 곳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여수 묘도에 LNG 허브터미널 탄생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갑작스런 사
[속보] 가스안전공사 박기동 사장 퇴
스마트 용기, 국내 LPG시장 바꿀까
한수원, ‘2천억’ 수상태양광 건설
文정부, 탈원전‧재생에너지
이승훈 한국가스공사 사장 사의
이승훈 가스公 사장 이임식...“노사
CNG 노선버스, 이달부터 유가보조금
전력수급, 시장원칙 반영한 제도개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