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9 수 07:34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전남동부지역 LPG사업자 사고예방 간담회
가스안전公 전남동부 , 사고예방 결의 다져
2016년 12월 29일 (목) 16:14:08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가 동절기 LP가스 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지사장 이일재)는 29일 전남동부지역 LPG시공업자 및 LPG판매,충전,집단공급사업자를 대상으로 동절기 LP가스 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절기 LP가스분야 사고예방을 위한 현안사항 및 사고사례, 법령개정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사고예방 의지를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전남동부지사 관내에는 도시가스에 비해 LP가스 사용가구가 많은 만큼 LP가스 사고예방이 특히 중요하다"라며 "LP가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LPG사업자 및 시공자들의 안전의식 및 선도적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태양광ㆍ풍력 장기고정가격제 1.2GW
LNG기지 신규 예선사업자, 내달 1
“송전탑 건설로 마을 공동체 붕괴”
국내 대학 ‘태양광+ESS’ 비상전원
포항 가스누출 아직도… 화재 20일째
"LPG차 규제완화 하라"…업계눈치에
분산형 전원 정책지원 강화 ‘청신호’
에너지신산업 해외진출 활성화 답을 찾
"에너지신산업 위해 전력 소매시장 개
화력발전 미세먼지, 2030년까지 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