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목 22:02
> 뉴스 > 뉴스 > 전력·원자력
     
서부발전 노사대표, 국립현충원 참배
선제적 변화 대응ㆍ주도적 미래 개척 다짐
2017년 01월 06일 (금) 19:29:57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서부발전 관계자들이 현충문에서 참배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서부발전(사장 정하황)은 6일 노사대표가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앞에서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올해 신년 화두로 '應變創新(응변창신)'을 제시한 서부발전 정하황 사장은 유승재 노조위원장 등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하고, 그 앞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참배하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것을 다짐했다.

2003년부터 매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기 위해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해 온 서부발전은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진료, 재활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된 서울보훈병원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한편 서부발전은 2015년 8월 본사를 태안으로 이전하고 안정적 전력공급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상생발전 수익모델 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포항 지진, 지열발전소가 원인" 공
국내 첫 상업용 해상풍력시대 열렸다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가스기술공사 신임 사장 공모 착수
공공기관 ‘낙하산 인사 금지법안’ 발
데이터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신산업 창
린데코리아, ‘수소 알리기’ 나섰다
[기획] ‘고망간강’, LNG산업의
가스배관 47%ㆍLPG탱크 30% '
"에너지전환 위해 세제개편 불가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