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3 월 18:10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 2017 신년사
     
[신년사] 유상희 전력거래소 이사장
‘균형추와 등대’ 역할 충실할 것
2017년 01월 09일 (월) 11:24:56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말 많은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중소형 DR제도 구축으로 소규모 전기사용자의 참여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신재생 원스톱 통합정보 통합포탈 구축 및 소규모전력 중개시장 시범사업 시행 등 신재생자원의 전력시장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으로 에너지신산업 거래 확대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올해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작과 함께 전력산업은 엄청난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신기후체제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의 확대와 에너지효율화 관련 정책들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을 바로 잡고 흔들림 없이 각자의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해, 전력거래소는 ‘전력산업의 균형추와 등대’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스노조, “신임 사장, 관료출신·비
[국감] 에너지공단, '가정용 태양광
[국감] 가스공사, 부실 해외사업에
[국감] “민간사 LNG 직수입 제한
[국감] LNG저장탱크 균열 등 '결
[국감] LNG주배관 폭발 46분간
[국감] 강원랜드에 묻혀버린 에너지&
[국감] “석유공사 파산까지 4년 남
종합보세구역 내 석유제품 혼합제조 전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 172억원 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