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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
‘안전철학’ 내면화 해 성장 기약
2017년 01월 09일 (월) 11:26:01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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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붉은 닭의 해,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코라드를 둘러싼 사업환경은 새로운 도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운영 3년차를 맞은 방폐장은 안정기에 접어들었습니다. 2단계 건설사업 등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도전들을 차분하게 풀어나갈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에 새 해를 시작하며 국민 여러분들게 3가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안전철학을 내면화 하겠습니다. 방폐장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입니다.

둘째 ‘신뢰’가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법률과 규정에 따른 투명한 업무추진과 함께 당당하게 모든 것을 공개하겠습니다.

셋째 매일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방폐물 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은 조금 더 높은 역량과 조금 더 부지런한 노력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 속에 열정과 혼을 쏟아 부을 때, 그 성과는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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