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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유정준 SK E&S 사장
‘Global Top Tier’ 원년 도약 기대
2017년 01월 09일 (월) 11:27:42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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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2016년은 우리의 담대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LNG 밸류체인의 완성이라는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2017년은 이러한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와 더불어 이를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경험, 지식, 역량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적 능력이 Global Top Tier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되는 원년이 돼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LNG 밸류체인 구성요소들을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통합운영 역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둘째, LNG 수요 확보를 통한 글로벌 성장의 기반을 확보해야 합니다.

셋째, 운영효율성에 기반한 다운스트림에서의 안정적인 생존기반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도시가스사업은 경쟁연료에 대한 지속적인 시장방어와 함께, 연관된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현장에서의 안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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