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5 금 19:52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 2017 신년사
     
[신년사] 유호선 한국플랜트학회 회장
위기 극복과 재도약의 기회 마련
2017년 01월 09일 (월) 11:28:14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붉은 닭이 힘차게 홰를 치는 새해를 맞았습니다. 우리나라 플랜트산업은 누적된 문제 요인의 현실화와 저유가로 인한 해외시장 발주 감소 등으로 총체위기 상황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슬기와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과당 수주 경쟁과 부실한 사업 관리 등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거울삼고 근시안적 인적자원 및 리스크 관리를 지양하면서 국제 유가의 상승에 수반될 해외시장의 회복 전망에 대비한다면 현재의 위기는 한층 향상된 경쟁력을 갖출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새해 학회의 최우선 목표는 현재 플랜트산업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학회 차원의 모든 방안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업계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세제와 금융 지원 정책을 개발해 정부에 제안하는 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플랜트산업의 모든 당사자들이 학회의 틀 안에서 서로 소통하고 필요한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친환경차] 정부의 전기차 ‘편중’
전기ㆍ수소차, 친환경 선박 추경예산
전력거래소, 한국 녹색혁신의 날 ‘2
[기고] 원자력과 ‘인디언 기우제’
[기고] 이제는 미룰 수 없는 ‘공공
추경으로 ‘친환경 고효율 선박’ 동력
GS칼텍스, 미래성장전략 ‘올레핀’
[기고] 에너지전환정책, 장기적 안목
하반기 석탄 및 중유발전 제한 ‘시범
[기획] 인천LNG기지 수도권 가스공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