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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도시가스, ‘안전기원제’ 열고 무재해·무사고 기원
‘시민 안전 최우선, 고객과의 안전 약속 실천’ 다짐
2017년 01월 09일 (월) 16:09:38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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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이 무재해 사업장 달성과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경동도시가스(대표 송재호)는 7일 성안동 함월루에서 나윤호 사장을 비롯해 손현익 공급안전부문장, 손일진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사업장을 달성하고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임직원 일동은 안전결의문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상 안전을 우선 생각하고 습관화해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울산 만들기에 사명감을 갖고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특히 임직원들은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해 혁신적 공감과 자발적 실행을 바탕으로 선제적 안전을 확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올 한해도 맡은 바 자신의 본분과 책임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

또 나윤호 사장은 “지역의 가스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우리 스스로가 시민, 고객과 약속하는 자리”라고 의미를 두면서, “오늘 우리가 결의하는 안전 마인드를 항상 가슴 속에 담고 우리의 안전방침인 ‘ABC Safety’를 실천해 시민과 약속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동도시가스는 지난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10배수 달성 사업장으로 인증받는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안전관리수준평가(QMA)에서도 7년 연속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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