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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무사고·무재해' 결의
'안전기원제’ 열고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 역할 다짐
2017년 01월 09일 (월) 19:40:20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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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이 지난 7일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는 지난 7일 정유년 한 해의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충남 5개시·군(당진, 서산, 홍성, 예산, 태안)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새해를 맞아 홍성군 소재의 오서산 정상에서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 행사를 가졌다.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이번 안전기원제를 통해 “지역 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상 안전을 우선 생각하고 습관화해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에 사명감을 갖고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모든 안전관리 활동전반에 존재하는 위해요인을 찾아 조치를 강구 하는 것 역시 회사의 경영체제의 일부임을 명심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통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며 입을 모았다.

가스사고 예방 의지를 결의코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직원들간 서로 소통하고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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