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5.23 수 13:51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손해보험사에 종합위험관리서비스 제공
화재보험협회, 환경오염 등 우선적용 후 대상 확대
2017년 01월 12일 (목) 18:35:47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2017년부터 사원사인 국내 10개 손해보험사에 종합위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비스 분야는 환경 배상보험 관련 환경오염 위험과 재산종합보험 관련 위험으로, 재산종합보험은 올해 보험사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물건에 우선 적용한 후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협회는 지대섭 이사장 취임 이후 손해보험 All Risk에 대한 언더라이팅 역량과 기술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각종 혁신 활동으로 안전점검업무를 효율화했으며 지난 해 전 직원의 25% 정도가 소방기술사, 미국화재폭발조사관, 기업보험심사역 등 15종 67개의 전문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도시가스 보급확대 공청회, LPG업계
선박용 천연가스사업 신설…LNG 추진
[기획] 콘덴싱 보일러에 날개를 달다
[기획] 여전히 뜨거운 ‘글로벌 태양
[친환경차] 정부의 전기차 ‘편중’
E1-LG화학, 1680억원 규모 L
전기ㆍ수소차, 친환경 선박 추경예산
[기획] 1분기 실적 ‘주춤’ 석유화
[인터뷰]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
1분기 재생에너지 보급, 전년비 2.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