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월 18:30
> 뉴스 > 사람&기업 > 동정
     
[동정]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
혹서기 고압가스시설 현장안전 챙겨
2017년 08월 14일 (월) 18:39:51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방문해 실태 점검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는 14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SK하이닉스 이천공장을 방문해 혹서기 가스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양해명 이사는 SK하이닉스 이천공장 화학물질안전팀으로부터 가스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혹서기 고압가스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양해명 이사는 “혹서기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한 사고 개연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고압가스를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 특성을 감안해 어느때 보다 안전관리에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러시아 PNG 사업 북한 통과료 ‘2
LNG탱크 건설 담합사 1심서 벌금형
국내 첫 상업용 해상풍력시대 열렸다
태안화력, 전력생산 늘고 미세먼지 줄
한전, 태양광연계 ESS 렌탈사업 본
데이터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신산업 창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린데코리아, ‘수소 알리기’ 나섰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 불가피…시기는
한국형 액화공정(KSMR) 시험설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