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2 토 15:03
> 뉴스 > 뉴스 > 외신
     
중국 솔라기가, 상반기 실적상승세 기록
안정된 출하량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 달성
2017년 09월 08일 (금) 18:12:31 조승범 기자 sbcho@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중국 태양광전문 기업 솔라기가의 실적이 올해 상반기 견조한 상승세를 달성했다.

지난 2006년 중국 진주시에 설립된 솔라기가는 올해 상반기 실적이 중국 시장의 상승세를 반영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한 20억 위안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상반기 5만 6000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지만, 12만 위안의 총수익을 기록해 안정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출량은 지난해 상반기 749MW보다 55% 증가한 1161MW를 달성한 가운데, 단결정실리콘 잉곳 185MW를 제조해 152% 증가율을 보였다.

단결정실리콘 웨이퍼의 경우, 331MW을 생산해 47% 증가율을 기록했고, 모듈은 42% 증가해 616MW 생산했다.

현재 솔라기가 생산라인은 단결정실리콘 잉곳 1.2GW, 단결정실리콘 웨이퍼 1.2GW, 태양광 전지 350MW, 모듈 생산용량 1.2GW를 보유 중이다.

솔라기가는 2015년 폴란드 기술기업 CBRTP와 공동으로 유럽 최초의 실리콘 솔라셀 공장을 건설하는 등 생산능력 확보에 주력해 왔다.

 

조승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고] 누진제 보다 무서운 탈원전
[인터뷰]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성윤모 산업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서
[기고]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한 에
[인터뷰] 신원식 한국천연가스·수소차
[기고] ‘농민들의 연금’ 영농형 태
[기고] 소규모 LNG 충전설비 이용
[기고] 불법 판매소 등유값, 왜 싼
[기고] 전세계적 화두 ‘친환경’ 수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9월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