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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공론]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2017년 10월 23일 (월) 10:25:26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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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전국민의 관심이 쏠린 새 정권 첫 국정감사,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기자들의 발걸음도 국회로 몰리고 있는데. 

정작 국감장은 발디딜 틈도 없이 좁아 취재가 이만저만 어려운 게 아니야.

국감 관계법에는 장소에 대한 큰 제한은 없던데, 꼭 비좁은 국회의사당에서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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