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4.24 화 18:49
> 뉴스 > 오피니언 > 가십
     
[쑥덕공론] 10일 동안 원유가 사라진다면.
2017년 10월 30일 (월) 10:54:25 김웅빈 기자 wbkim@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감사원 발표에 따르면 거제기지에 비축된 원유를 다른 지역으로 이송하는데만 최대 23일이 걸리는 것으로 드러나.

반면 울산ㆍ서산기지의 원유공급 가능 일수는 각각 4.6일과 7.9일.

국가적 재난 같은 유사시에는 10.5일 동안 원유 공백 상태에서 지내야 한단 말인데.

재난을 더 큰 재난으로 만들려고 작정이라도 한 건지.

김웅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원전 공급망 붕괴되면 수출도 없다”
제8기 녹색성장위원회 출범…국가 저탄
미세먼지 저감, 소형경유차 생산금지가
가스 탱크로리 사고 급증…대형사고 우
메가솔라, 태양광+ESS시스템 시공
교묘하게 법망 피했던 가짜석유…꼼수
화력발전소 민간감시기구 최초 출범
석유공사, 해외투자 자체의사 결정 못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광물공사, 채권 상장으로 ‘급한 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