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0 월 18:30
> 뉴스 > 뉴스 > 신재생·환경
     
일ㆍ독ㆍ프 3개국 수소전문가 강연 펼친다
제2회 에너지어셈블리 ‘수소산업, 국외 동향 및 전망’ 주제강연
2017년 10월 31일 (화) 15:07:04 김웅빈 기자 wbkim@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일본, 독일, 프랑스 3개국 수소전문가들의 수소 주제강연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대표의원 이원욱, 전현희)은 11월 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에너지어셈블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소산업, 국외 동향 및 전망’ 을 주제로 세 명의 일본, 독일, 프랑스 수소전문가의 강연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타 요코하마대학교 교수가 ‘일본의 수소에너지 정책과 최근 동향’을, 에티엔트 에어리퀴드 그룹장이 ‘고급수소 충전기술’을, 마틴 린데그룹 박사가 ‘수소 액화기술 및 시장동향’ 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포럼 공동대표인 이원욱 의원은 “국민들 대개는 여전히 수소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수소사회 구축은 기술과 정책으로 가능하며, 우리보다 앞선 일본과 독일, 프랑스 기업들의 경우 정책과 기술 도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번 포럼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은 △재생에너지분과 △수소분과 △스마트그리드분과 등 3개 분과를 운영, 전문 토론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대중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웅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러시아 PNG 사업 북한 통과료 ‘2
LNG탱크 건설 담합사 1심서 벌금형
국내 첫 상업용 해상풍력시대 열렸다
태안화력, 전력생산 늘고 미세먼지 줄
한전, 태양광연계 ESS 렌탈사업 본
데이터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신산업 창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린데코리아, ‘수소 알리기’ 나섰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 불가피…시기는
한국형 액화공정(KSMR) 시험설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