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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ㆍ독ㆍ프 3개국 수소전문가 강연 펼친다
제2회 에너지어셈블리 ‘수소산업, 국외 동향 및 전망’ 주제강연
2017년 10월 31일 (화) 15:07:04 김웅빈 기자 wbkim@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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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일본, 독일, 프랑스 3개국 수소전문가들의 수소 주제강연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대표의원 이원욱, 전현희)은 11월 2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에너지어셈블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소산업, 국외 동향 및 전망’ 을 주제로 세 명의 일본, 독일, 프랑스 수소전문가의 강연과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타 요코하마대학교 교수가 ‘일본의 수소에너지 정책과 최근 동향’을, 에티엔트 에어리퀴드 그룹장이 ‘고급수소 충전기술’을, 마틴 린데그룹 박사가 ‘수소 액화기술 및 시장동향’ 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한다. 

포럼 공동대표인 이원욱 의원은 “국민들 대개는 여전히 수소에 대한 불안감이 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수소사회 구축은 기술과 정책으로 가능하며, 우리보다 앞선 일본과 독일, 프랑스 기업들의 경우 정책과 기술 도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번 포럼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신재생에너지포럼은 △재생에너지분과 △수소분과 △스마트그리드분과 등 3개 분과를 운영, 전문 토론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대중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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