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1 화 18:33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해외자원개발 30년, 성공과 실패사례에서 배운다
광물公, ‘해외자원개발사업 투자가이드’ 발간
2017년 11월 08일 (수) 17:34:49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김영민)은 우리나라 해외자원개발 사업들의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해외진출 시 노하우를 정리한 ‘해외자원개발사업 투자가이드’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가이드는 광물공사가 지난 30년 동안 참여ㆍ지원했던 성공 7건, 실패 18건, 기타 5건의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분석해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광물공사가 다년간의 경험으로 얻은 △프로젝트 단계별 투자추진 절차 △해외자원개발 필수 검토사항을 정리하고, 투자자들이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주요 투자대상국 광업법 △투자자 준수법령 △광물공사에서 제공하는 각종 민간지원 서비스 지원 방법 등을 수록했다.

김영민 광물공사 사장은 “광물공사의 30년 자원개발 노하우를 민간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투자가이드를 발간했다”면서 “공사의 성공사례는 물론 실패경험을 담고 있어 해외자원개발 사업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이드는 10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해외광물자원개발 협의회’ 창립행사에 참석한 민간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러시아 PNG 사업 북한 통과료 ‘2
국내 첫 상업용 해상풍력시대 열렸다
태안화력, 전력생산 늘고 미세먼지 줄
한전, 태양광연계 ESS 렌탈사업 본
데이터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신산업 창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가스기술공사 신임 사장 공모 착수
린데코리아, ‘수소 알리기’ 나섰다
“월성1호기 조기폐쇄 불가피…시기는
한국형 액화공정(KSMR) 시험설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