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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태양광 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
산업교육연구소, 29일 관련 세미나 개최 예정
2017년 11월 10일 (금) 11:30:42 김웅빈 기자 wbkim@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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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산업교육연구소(http://www.kiei.com)는 오는 29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타워 이벤트홀에서 '2018년 태양광정책 방향과 발전사업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너지전환의 시발점이 될 8차 전력수급계획과 3차 에너지기본계획이 확정되고 2030년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 달성을 위한 '신재생 3020 계획'이 시행되는 2018년은 태양광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시장이 본격적으로 도약대에 오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태양광을 확대 보급하기 위한 정부 정책방향과 지원방안을 비롯해 한전, 농어촌공사, 남동발전 등의 사업계획과 실증연구 사례를 살펴보고 농촌경제와 어우러진 태양광 발전사업 전략 및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한 태양광 투자사례 등도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 전문가가 바라본 태양광 발전사업의 허와 실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짚어보는 등 태양광정책 및 발전사업의 제반정보를 심도있게 논의하게 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태양광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제성과 응용성, 확장성 등에 힘입어 기존 전통에너지를 대체하는 주력 재생에너지 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세미나가 태양광 정책과 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산학연 각계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제공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교육연구소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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