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1 목 19:52
> 뉴스 > 뉴스 > 가스 | 포토뉴스
     
공공정책 개발 위한 ‘가스산업정책연구소’ 개소
가스공사노동조합 부설... ‘가스산업 공공지식 창출’ 목적
2017년 11월 10일 (금) 16:14:26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지난 3일 가스산업정책연구소 현판식에서 박희병 한국가스공사노동조합 위원장(오른쪽), 손동환 한국가스공사노동조합 서울지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노동조합(위원장 박희병) 부설 가스산업정책연구소(소장 백종현)가 3일 개소했다.

가스산업정책연구소는 천연가스의 환경성과 사회성 등을 고려한 바람직한 가스산업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정책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연구소가 내건 비전은 ‘가스산업 공공지식 창출’이다.

정책개발 분야는 에너지 산업에서 천연가스의 환경성, 사회성, 공공성 확대 및 강화를 위한 도시가스사업법 및 제도 정비, 에너지 공공성 확대를 위한 가스산업 발전전략 및 지속성장을 위한 천연가스 이후 신에너지 개발정책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백종현 소장은 “가스산업정책연구소는 시민의 편에 서서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노동정신을 가슴에 품고 자본에 맞서 시민의 편익증진과 복리향상을 위해 가스산업 공공성 확대를 위한 정책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백 소장은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을 길게, 멀리 보면서 시민을 위해 공공기관 노동자의 양심과 도전정신으로 가스산업 공공성 강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연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부산 신항 LNG벙커링기지 어디로?
에너지공기관, 경영평가 전년比 대체로
동북아 수퍼그리드ㆍ러 PNG사업 탄력
김병식 LNG벙커링산업협회 회장 선출
한전기술, 달라진 환경에 맞춘 조직개
벤츠ㆍ아우디 경유차, 요소수 조작 조
‘에너지세제 개편방안’ 어떤 얘기 나
[인사] 산업통상자원부(6월 15일부
[기고] ‘대기환경 개선’, 국가적인
[인사] 한국수력원자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