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7 수 18:52
> 뉴스 > 뉴스 > 석유·자원
     
광해公, 석ㆍ연탄지원사업 관계자에게 청렴의지 전파
공직자로서의 투명한 근무자세 강제로 청렴문화 정착 목적
2017년 11월 13일 (월) 14:08:51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석ㆍ연탄지원사업의 이해관계자인 탄광, 연탄공장, 협회 대표자 등에게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청렴의지를 전파하고 공직자로서의 투명한 근무 자세를 강조함으로써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이번 서한문을 발송했다.

권순록 석탄지역진흥본부장은 “석ㆍ연탄지원사업이 현재까지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탄광, 연탄공장, 협회 등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향후에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투명한 정부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발전공기업 5사 사장 후보 '2배수'
가스기술공사 사장 선임, 고영태 VS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8일째 출근
곽병술 중부발전 부사장 숨진 채 발견
박기동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 1심서
가스시설 안전성평가, 설계단계서 받아
전기기술인협회, 차기 회장은 누구?
예스코, 지주회사(예스코홀딩스(가칭)
'저압범위 확대'...신재생 투자 활
도시가스업계, “미공급지역 해소에 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