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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부지역 가스안전관리 협의회 열려
가스안전公 경기중부, 가스안전관리 강화 및 공공 일자리 창출 논의
2017년 11월 15일 (수) 13:12:26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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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중부지역 가스안전관리 협의회가 열리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지사장 김병덕)는 15일 경기중부지역 가스안전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과 도시가스사 등이 참석해 동절기 가스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강화 방안과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관 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김병덕 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장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시는 유관기관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한 가스사고 예방과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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