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동향ㆍ법규 등으로 구성, 업계의 지속적 관심 필요해

[에너지신문] 해외시장의 가스기기 관련제도와 시장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보고서가 발간됐다.

한국에너지기기산업진흥회(회장 고봉식)는 가스기기업계의 지속적인 해외시장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등 3개 국가의 시장동향을 조사한 ‘주요 해외시장의 가스기기 관련 제도 및 동향’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1995년 이후 17번째이다. 조사한 국가들은 향후 가스기기 제품의 주요수출시장으로서 업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필요로 한다.

책자의 내용은 △현지시장 동향 △관련법규 및 제도 △설치 및 시공 △유통구조와 A/S △제품인증관련기관 △사용가스의 종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흥회 관계자는 “이로써 17회에 걸쳐 38개국의 시장을 조사해 정보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업계가 수출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자료조사 방법을 다양화해 지속적으로 수출유망국가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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