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2 토 15:03
> 뉴스 > 뉴스 > 가스 | 포토뉴스
     
구자철 회장, "여러 개의 화살은 부러지지 않는다"
예스코, 2일 시무식에서 화합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 강조
2018년 01월 03일 (수) 17:38:09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2일 열린 시무식에서 구자철 예스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예스코(회장 구자철)는 2일 미래관 4층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예스코는 올해 경영목표인 ‘3S600’ 달성을 위해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도시가스부문’의 내실 경영 △창조적 시대에 발 맞춘 조직역량 강화 △자회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세가지 경영방침을 실현해 나가며, 회사의 성장 발판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날 구자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7년은 불확실한 경영환경 아래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하며 "이는 임직원 모두가 명확한 경영목표 아래 협업한 결과"라고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구 회장은 역사상 가장 넓은 대륙을 점유한 몽골 제국 칭기즈칸의 '화살 하나는 쉽게 부러져도 화살 한 묶음은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는 말을 인용하며, “임직원 모두가 하나 돼 힘차고 밝은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새해의 각오를 밝혔다.

김연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고] 누진제 보다 무서운 탈원전
[인터뷰]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성윤모 산업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서
[기고]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한 에
[인터뷰] 신원식 한국천연가스·수소차
[기고] ‘농민들의 연금’ 영농형 태
[기고] 소규모 LNG 충전설비 이용
[기고] 불법 판매소 등유값, 왜 싼
[기고] 전세계적 화두 ‘친환경’ 수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9월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