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7 수 11:51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 2018 신년사
     
[신년사] 지대섭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일류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2018년 01월 08일 (월) 13:13:46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201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 해로 목표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재보험협회는 고객이 인정하는 경쟁력을 갖춘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점검보고서 개정, 모바일 점검환경 구축, 프로세스 개선 등 다각적인 생산성 향상을 추진했으며 지난해부터 산업별 선도그룹 운영과 그룹스터디를 통해 안전점검 기술역량을 심화시키는 체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산종합보험 MB, BI, GL분야 리스크 서베이를 처음 수행했으며 재보험 리스크 컨설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협회 비전 달성에 필요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연구원에는 협회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를 시행, 지속적 성장과 수익 확보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확충했습니다.

올해는 경쟁력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 △기술역량 지속 심화, 발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협회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해 신뢰받는 기관을 목표로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발전공기업 5사 사장 후보 '2배수'
가스기술공사 사장 선임, 고영태 VS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8일째 출근
박기동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 1심서
가스시설 안전성평가, 설계단계서 받아
전기기술인협회, 차기 회장은 누구?
곽병술 중부발전 부사장 숨진 채 발견
'저압범위 확대'...신재생 투자 활
도시가스업계, “미공급지역 해소에 최
신월성 2호기, 일부 시험오류 부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