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5 월 11:35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 2018 신년사
     
[신년사] 주복원 한전산업개발(주) 사장
‘역수행주(逆水行舟)’의 한 해 되길
2018년 01월 08일 (월) 13:13:46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18년은 국가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전국 지방선거 등 대규모 이슈로 어느 때보다 더 분주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에너지산업 또한 에너지 대전환 국정기조와 ‘신재생 3020’ 정책 추진이 본격화되며 숨가쁘게 달려갈 것입니다.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문제도 노·사·전문가 협의기구를 거쳐 연내에는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의 시작은 ‘역수행주(逆水行舟)’라는 말로 출발하고자 합니다. 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배는 나아가지 못하면 퇴보한다’는 뜻입니다.

한전산업은 견실한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에너지 대전환의 기류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지 못한다면 벼랑끝 낭떠러지로 내던져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올해는 재생에너지 3020에 대비한 에너지사업 로드맵을 마련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려 합니다.

특히 노사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기업문화를 구축하는데 주력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합쳐 힘차게 전진하는 ‘역수행주’의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에너지공기관, 경영평가 전년比 대체로
정부, 원전 조기폐쇄‧백지
LNG 벙커링 등 친환경 항만 계획
‘에너지세제 개편방안’ 어떤 얘기 나
美 워싱턴서 세계가스총회(WGC) 열
탈원전 선언 1년…다시 논란의 중심에
글로벌 풍력‧태양광 '20
쓰레기 매립장 가스로 친환경ㆍ경제,
[기고] 재생에너지 3020, ‘공염
한-러 에너지협력, 北 참여 ‘큰그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