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4 일 12:51
> 뉴스 > 기획&인터뷰 > 기획 | 2018 신년사
     
[신년사]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신뢰의 나무 심는 해 됐으면
2018년 01월 08일 (월) 13:13:46 에너지신문 energynews@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소망하는 일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한수원 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다’는 신뢰의 나무를 심는 한 해가 됐으면 합니다.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협력업체를 존중하며, 일자리 창출로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 사회가 내 고향이라는 생각으로 노력하는 ‘한수원 사람들’이 되겠습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각국은 자국 상황에 맞는 원전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하겠다고 로드맵을 밝힌 바 있습니다.

이에 한수원도 ‘꾀 많은 토끼는 위기를 대비해 세 개의 굴을 미리 판다’는 교토삼굴(狡兎三窟)의 지혜를 발휘하고자 합니다. 원자력과 수력, 양수발전소 뿐 아니라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발전소 등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원전해체 분야의 역량도 강화하려고 합니다. 원전해체기술을 끌어올리기 위해 원전해체 사업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정보 공개 범위를 확대하고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대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신고리 5,6호기를 안전하게 건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에너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에너지공기관, 경영평가 전년比 대체로
동북아 수퍼그리드ㆍ러 PNG사업 탄력
한전기술, 달라진 환경에 맞춘 조직개
LNG 벙커링 등 친환경 항만 계획
‘에너지세제 개편방안’ 어떤 얘기 나
정부, 원전 조기폐쇄‧백지
美 워싱턴서 세계가스총회(WGC) 열
[월요마당] ‘위기의 조선업’ 활로
[사설] LNG벙커링 수요전망 신중해
“장마철 철저한 가스안전관리 필요하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