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9 금 18:35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평창동계올림픽 전기안전 특별근무
전기안전公, 현장지원반 발대식...'성공 개최' 출정
2018년 01월 08일 (월) 17:23:01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대회의 안전과 성공 개최를 위한 출정에 나섰다.

공사는 8일 강릉에 있는 강원동부지사에서 황용현 안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 동계올림픽 전기안전 현장지원반 발대식’을 갖고 대회 안전을 위한 특별 근무태세에 들어갔다.

출정에 나선 지원반은 이날부터 대회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조직위원회 등 관계기관들과 손잡고 올림픽 주경기장을 포함, 강릉 아이스아레나 등 주요 경기장 19개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조성완 사장은 이번 올림픽 현장지원반 가동과 관련, “평창 대회가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높여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을 책임질 국가대표라는 사명감을 갖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직원 대표가 현장지원반 안전결의문 낭독하고 있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발전공기업 5사 사장 후보 '2배수'
가스기술공사 사장 선임, 고영태 VS
곽병술 중부발전 부사장 숨진 채 발견
가스공사 정승일 사장, 8일째 출근
[특별인터뷰]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예스코, 지주회사(예스코홀딩스(가칭)
신재생 보급‧금융 지원예산
도시가스협회, 육군본부와 입영장병 휴
[기획] 듀얼엔진으로 미세먼
검찰, 김동섭 서부발전 사장 후보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에너지신문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일자: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발행일자: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연숙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