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2 토 15:03
> 뉴스 > 뉴스 > 가스 | 포토뉴스
     
미래엔서해에너지,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산행’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 사명감 다져
2018년 01월 09일 (화) 14:17:12 김연숙 기자 kimwe@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이 지난 6일 용봉산을 오르며 올 한해 무사고 안전을 다짐했다.

[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6일(토), 무술년 한 해의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

충남 5개시·군(당진, 서산, 홍성, 예산, 태안)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새해를 맞아 홍성군 소재의 용봉산을 오르며, 가스안전 무사고를 결의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이번 안전기원 산행을 통해 “지역 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습관화해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에 사명감을 갖고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또한, 모든 안전관리 활동전반에 존재하는 위해요인을 찾아 조치를 강구하는 것 역시 회사의 경영체제의 일부임을 명심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통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가스사고 예방 의지를 결의코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직원들간 서로 소통하고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계기가 됐다.

김연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고] 누진제 보다 무서운 탈원전
[인터뷰]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성윤모 산업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서
[기고]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한 에
[인터뷰] 신원식 한국천연가스·수소차
[기고] ‘농민들의 연금’ 영농형 태
[기고] 소규모 LNG 충전설비 이용
[기고] 불법 판매소 등유값, 왜 싼
[기고] 전세계적 화두 ‘친환경’ 수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9월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