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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 사장 직무대행체제로 전환
주복원 前 사장 대신해 이교형 발전본부장 직대 선임
2018년 05월 04일 (금) 20:45:07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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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전산업개발은 4일  '2018년 제2차 긴급 이사회'를 열고 지난 3일 사임한 주복원 前 사장을 대신해 이교형 발전본부장(사진)을 사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했다.

이교형 사장 직무대행은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1980년 한전에 입사해 재무처 금융정책팀장, 강남지사장, 인사처장 등을 거쳤으며 2015년 3월부터 한전산업개발 사업본부장, 발전본부장을 역임했다.

아울러 이날 한전산업은 신태환 경영지원본부장을 공석인 미래사업본부장에, 송관식 영업본부장을 경영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 각각 겸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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