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8.17 금 13:03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가스안전公, '카네이션'으로 홀몸 어르신 효사랑
어버이날 큰잔치 동참…충북지역 홀몸 어르신 9000여명에게도
2018년 05월 08일 (화) 19:16:34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오재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이 ‘2018 어버이날 孝사랑 큰잔치’에서 후원 전달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어버이날인 8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 어버이날 孝사랑 큰잔치’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사랑과 정성을 나눴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19개가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 가스안전공사는 홀몸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축하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가스안전공사가 사전에 전달한 후원금으로 음성ㆍ진천군 등 충북지역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900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013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노후된 가스시설을 개선하고, 가스기기 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보급하는 등 노인가구의 가스사고를 예방하고, 생활안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그간 성과를 인정받아 독거노인 보호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재순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은 “급격한 고령화와 부양의식의 변화 등으로 노인가구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사랑이 더욱 필요한 때”라며 “사회적 소외계층인 홀몸 노인가구의 가스안전성 확보와 생활안정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한전, 상반기 8000억 손실 ‘끝
가스공사, 창립 35주년 맞아 강력한
천지원전 백지화, 영덕군 3조7천억
[작지만 강한기업] 안전이 중요하다면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8월 14일
재생에너지 3020평가…전력제도 개선
LG화학, 상반기 비중국산 배터리 출
두산重, 해상풍력 선도기업 도약한다
한강공원서 대규모 온실가스 감축 행사
해양도시가스ㆍGIST, 초등생 'GI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