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18:25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 무재해 운동 선포
2월부터 독성가스 23종 잔가스용기 회수해 중화처리
2018년 05월 11일 (금) 15:08:48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가 '무재해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에너지신문] 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가 무재해 운동을 선포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일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무재해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박영진 센터장은 “센터의 업무개시로 중화처리 대상 물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무재해 활동을 통해 일체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가스안전공사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의 ‘무재해 운동 선포식’은 업무 여건상 안전사고 위험요소가 많은 독성가스 중화처리, 시험인증 시설 등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는 올해 2월부터 대학실험실, 연구소 및 산업체 등에 방치된 독성가스 23종에 대한 잔가스용기를 회수해 중화처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독성가스 취급자 안전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의 가스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LNG시장에
[인사] 산업통상자원부(10월 12일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태양광 확대정책, 중국 기업들 배만
가스안전공사, 수소산업 선도 의지 표
[기자수첩]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린나이, 태풍 콩레이 피해지역 복구지
[국감] 6년간 LNG설비 경상정비
"‘LPG차 사용제한 완화’는 석유업
[사설] 조직적 비위 척결, 투명하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