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6 화 15:38
> 뉴스 > 뉴스 > 신재생·환경
     
고속도로 안내표지, 전기차ㆍ수소차 충전시설 추가된다
국토부, 친환경차 편의 제고 및 활성화 선제대응 나서
2018년 06월 04일 (월) 17:54:43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전기ㆍ수소차 충전시설이 추가된 고속도로 안내표지.

[에너지신문] 고속도로 안내표지가 친환경 연료충전 시설에 대해서도 반영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전기차ㆍ수소차 충전시설 안내 추가 등 변화하는 도로교통 환경에 필요한 사항을 도로표지에 반영하기 위해 ‘도로표지규칙’을 개정했다. 개선점은 4일부터 시행하게 된다.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 안내 표지에는 주유소, LPG충전소만 안내할 수 있었으나 국토교통부는 친환경자동차 이용자의 편의 제고와 향후 친환경 자동차 활성화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전기ㆍ수소ㆍLPGㆍLNG 충전소를 안내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백승근 국토부 도로국장은 “이번 도로표지 관련 규정 개정을 통해 친환경 연료 충전시설과 고속철도역사 및 공항에 대한 안내가 가능해짐에 따라 국민들의 도로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도로환경과 국민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감] 일 안하고 수당만 챙긴 한전
[국감] 탈원전ㆍ신재생, 여야간 극명
[국감] "IGCC 지원, 더이상 의
가스안전교육원-삼성디스플레이, 협약
산업부,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에너지로
청송군, ‘LPG배관망 준공’으로 에
[국감] “LNG 직도입 확대, 수급
나비엔 메이트 홈쇼핑 방송 본격 진행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국감] 양적 성장 집착이 ESS 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