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13:53
> 뉴스 > 뉴스 > 가스 | 포토뉴스
     
정보혁신 나선 가스公…관리체제 강화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 선포하고 혁신 추진
2018년 06월 05일 (화) 13:29:17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공사 직원이 통제소에서 천연가스 공급을 통제하고 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가 자율 보안문화 정착을 위해 정보보안 관리체제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올해 2월 조직 개편을 통해 정보보안 담당부서인 ‘통합보안처’를 안전기술부사장 직속으로 둬 보안관리 종합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지난달 29일에는 올해를 ‘자율 보안문화 정착의 해’로 선포하고 정보보안 분야 혁신을 추진키로 한 바 있다.

특히 가스공사는 최근 수립한 ‘정보보안 분야 혁신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직원들이 정보보안을 ‘규제’가 아닌 ‘경영전략’으로 인식함으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보안 업무를 수행토록 자율 정보보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정보보안 우수사례 및 보안 슬로건 공모전 등을 열고 우수 직원 포상을 시행해 정보보안 분야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가스공사는 점점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ISO 27001) 운영 강화는 물론 전국 사업소에 대한 무선 침입방지 시스템 확대 구축 및 정보보안 전담 인력 배치 등 현장 보안 강화활동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인사] 산업통상자원부(10월 12일
미ㆍ중 무역분쟁, 글로벌 LNG시장에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태양광 확대정책, 중국 기업들 배만
가스안전공사, 수소산업 선도 의지 표
린나이, 태풍 콩레이 피해지역 복구지
[기자수첩]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국감] 6년간 LNG설비 경상정비
[사설] 조직적 비위 척결, 투명하게
"‘LPG차 사용제한 완화’는 석유업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