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2 금 16:03
> 뉴스 > 뉴스 > 가스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 대성그룹이 팔 걷다
화학 및 바이오 기술 이용,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 방안 논의
2018년 06월 05일 (화) 18:07:09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대성그룹이 팔을 걷었다.

대성그룹(회장 김영훈)은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원 개발을 모색하는 ‘2018 대성해강미생물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포럼은 지난해 대성그룹 창립 70주년을 기념으로 시작한 미생물 포럼을 잇는 행사이다.

행사에서는 국내외 미생물 분야의 석학들과 ‘From Wasate to Energy’를 주제로 화학 및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환경과 에너지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Philippe Soucaille INSA 교수, 정규열 포항공대 교수, Michel Kopke LanzaTech 박사, 이은열 경희대 교수, Chen Yang 중국과학원 교수 등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서상우 서울대 교수, 김동혁 유니스트 교수, 윤석환 카이스트 교수 등이 젊은과학자 발표 세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 지하 2층 의원회의실에서 21일 13시부터 진행된다.

대성그룹 관계자는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대성그룹은 에너지를 넘어 미래 부족자원인 물과 식량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미생물 포럼을 개최했고 이를 통해 인류 생존에 필수적인 식량-에너지-물이 서로 유기적 관계를 갖는다는 에너지 비전을 제시했다”라며 “이번 대성해강미생물포럼에서 바이오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문제의 해결과 이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에너지공기관, 경영평가 전년比 대체로
동북아 수퍼그리드ㆍ러 PNG사업 탄력
한전기술, 달라진 환경에 맞춘 조직개
‘에너지세제 개편방안’ 어떤 얘기 나
LNG 벙커링 등 친환경 항만 계획
정부, 원전 조기폐쇄‧백지
美 워싱턴서 세계가스총회(WGC) 열
“장마철 철저한 가스안전관리 필요하다
탈원전 선언 1년…다시 논란의 중심에
5월 친환경차 1만 32대 판매…전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