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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신임이사 2인은 누구?
문이연 안전이사ㆍ이범욱 기술이사 14일부 임명
2018년 06월 14일 (목) 20:33:03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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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 안전이사에 문이연 전력설비검사처장(왼쪽)을, 기술이사에 이범욱 경기북부지역본부장(오른쪽)을 14일부로 각각 임명했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문이연 신임 안전이사는 1961년생으로 대구공고, 상주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공사 입사 후 30여년을 재직하며 구미 칠곡지사장과 대구 서부지사장, 성장동력처장, 기술사업처장 등 본사와 사업소 현장을 두루 거쳤다.

이범욱 신임 기술이사는 1960년생으로 중대사대부고와 숭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공사에 입사한 그는 기획조정처 제도개선부장과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전력설비검사처장 등의 요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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