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수 19:24
> 뉴스 > 뉴스 > 에너지안전
     
전기안전공사, 신임이사 2인은 누구?
문이연 안전이사ㆍ이범욱 기술이사 14일부 임명
2018년 06월 14일 (목) 20:33:03 권준범 기자 jbkwon@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새 안전이사에 문이연 전력설비검사처장(왼쪽)을, 기술이사에 이범욱 경기북부지역본부장(오른쪽)을 14일부로 각각 임명했다. 두 신임 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문이연 신임 안전이사는 1961년생으로 대구공고, 상주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 공사 입사 후 30여년을 재직하며 구미 칠곡지사장과 대구 서부지사장, 성장동력처장, 기술사업처장 등 본사와 사업소 현장을 두루 거쳤다.

이범욱 신임 기술이사는 1960년생으로 중대사대부고와 숭실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공사에 입사한 그는 기획조정처 제도개선부장과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전력설비검사처장 등의 요직을 맡아왔다.

권준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감] 일 안하고 수당만 챙긴 한전
[국감] "IGCC 지원, 더이상 의
[국감] 탈원전ㆍ신재생, 여야간 극명
가스안전교육원-삼성디스플레이, 협약
청송군, ‘LPG배관망 준공’으로 에
[국감] “LNG 직도입 확대, 수급
나비엔 메이트 홈쇼핑 방송 본격 진행
경동나비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인사] 산업통상자원부(10월 12일
[국감] 양적 성장 집착이 ESS 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