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23 월 10:22
> 뉴스 > 뉴스 > 정책
     
산업부 장관, WGC 2021 정부 지원의지 표명
WGC 2018 참석해 에너지전환 등 회장국 역할 강조
수입자동차 안보영향조사 개시, 對美 아웃리치 추진
2018년 06월 26일 (화) 14:46:23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에너지신문]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세계가스총회(WGC) 2018에 참석해 가스를 통한 성공적인 에너지 전환과 수요국ㆍ생산국 간 상생을 위해 회장국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하고,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WGC 2021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 지원의지를 표명한다.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백운규 장관이 2021년 차기 세계가스총회 개최국이자 국제가스연맹 회장국으로서 현지시간 27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가스총회(WGC)는 국제가스연맹(IGU: Int'l Gas Union) 주관으로 매 3년마다 개최되며, 90여개국에서 회의에 약 6000명, 전시에 약 1만 5000명이 참석하는 가스관련 세계 최대 행사다.

이번 방미 일정에서 백 장관은 미국 정재계 주요인사 면담을 진행해 지난 5월 23일 미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232조에 근거한 수입자동차 및 부품의 국가안보영향 조사 개시에 대한 우리측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지난 5월 24일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민간 TF를 발족하고 전문가 간담회, 관계부처 회의 등을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해 왔다. 향후 미국 상무부가 29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토록 한데 대해 우리 정부의 의견서를 제출하고 7월 19~20일 열리는 공청회에 참석하는 등 미국 정부의 공식 절차에도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산업부, 에너지 혁신성장 핵심계획 공
스마트그리드에 4조 5천억 투자한다
상반기 ESS 보급, 전년대비 20배
국내 최대 ‘1.1MW’ 건물외벽 태
발전소 유휴부지에도 ‘태양광+ESS’
한난, 나주 열병합 허위사실 유포 대
한-프랑스, 신재생‧원전해
한전, ESS 해외교육과정 개설
해양도시가스, 도시가스 시설 추돌사고
“마산만 유류오염, GS칼텍스는 원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