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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대상] 산업포장-이두형 인우공영(주) 대표이사
가스시공업계 시공실명제 확립에 앞장
가스시설시공업 의장으로 안전의식 고취
2018년 07월 09일 (월) 14:54:33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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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이두형 인우공영(주) 대표이사는 40년간 가스시설 시공업계에 종사하면서 확고한 책임경영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부실시공을 사전에 근절하고 불량시공과 무자격자 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시공실명제를 도입하는 등 가스시공업계를 이끌어온 선도자다.

가스시공에 필요한 고급 인재 발굴과 육성에 꾸준히 투자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축적, 전파하기 위해 1997년 가스시설시공업계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획득해 안전과 신뢰를 바탕에 둔 시공표준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긴급보수팀을 직영으로 운영함으로써 재해 및 위험감지시 신속한 작업과 안전인원이 투입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용접사, 배관사, 안전관리자 3인이 1개조로 고객서비스팀을 실시간 운영하고 있다.

가스안전을 위한 시공기술 향상과 가스용 기자재를 연구 개발해 현장에 적용하고, 가스 소비자의 안전과 편리성을 위해 작업 현장위주의 현장 경영을 실천해 왔다.

이두형 대표이사는 “도시가스시설에서 발생하는 사고 중 상당부분이 시설미비와 부실시공에서 발생한다”라며 “철저한 시설교육과 완벽시공이 최우선이라는 경영이념으로 월 1회이상 현장직원들에게 교육을 실시해 준공시 가스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14년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의 가스시설시공업 의장으로 재임하면서 다양한 기술 및 행정적인 당면과제들을 해결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관련업계와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왔다.

그는 전국 단위의 재난과 가스에 의한 재해를 방지하고 극복하기 위해 ‘재난, 재해 예방 복구 운영위원회’를 발기, 창립했다. 지진발생지역의 가스시설물 점검 및 응급복구 등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재난 및 재해가 발생하는 즉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전국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 및 안전을 위해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및 가스 자동차단 타이머 콕을 무상으로 설치하는 등 가스안전 홍보와 안전의식 고취, 전국 회원사의 봉사정신 함양에 열과 성의를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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