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2 토 15:03
> 뉴스 > 뉴스 > 가스
     
가스공사 인천기지, 무재해 20배 달성
1997년 6월 20일 이후 21년간 산업재해 없어
2018년 07월 10일 (화) 15:03:37 최인수 기자 ischoi@ienews.co.kr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네이버
   
▲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가‘무재해 20배 목표’를 달성했다.

[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LNG기지가 10일 ‘무재해 20배 목표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동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장과 이준원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무재해 20배 달성 인증패 전달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을 개시한 이후 전 직원이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함께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자율 안전경영 실천에 동참해 왔다.

그동안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취약시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결과 현재까지 약 21년간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한동근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장은 “올해는 기록인증의 무재해 운동이 종료되고 새로운 안전문화 인증이 시작되는 해다”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지역주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에너지신문(http://www.energ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기고] 누진제 보다 무서운 탈원전
[인터뷰] 김명현 한국원자력학회 회장
성윤모 산업부 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서
[기고] 에너지 기술 혁신을 통한 에
[인터뷰] 신원식 한국천연가스·수소차
[기고] ‘농민들의 연금’ 영농형 태
[기고] 소규모 LNG 충전설비 이용
[기고] 불법 판매소 등유값, 왜 싼
[기고] 전세계적 화두 ‘친환경’ 수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9월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고충처리저작권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1213(서초동, 1213~14호)  |  전화 : 02-523-6611  |  팩스 : 02-523-6711  |  상호 : (주)에너지신문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10056·서울 아01326  |  등록연월일: 2010년 8월 17일  |  제호: 에너지신문·일간 에너지
발행인 겸 편집인: 최인수  |  인쇄인 : 이정자  |  발행연월일: 2010년 10월 4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최인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준범
Copyright 에너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nergynews@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