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관리원, 식목일 맞이 행사 실시
석유관리원, 식목일 맞이 행사 실시
  • 최인수 기자
  • 승인 2011.04.0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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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변서 ‘희망의 숲’ 조성 동참

▲ 석유관리원 임직원들은 식목일을 맞아 희망의 숲 조성에 동참했다.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이천호)은 5일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남한강변에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강변나무심기’ 운동에 참여하고 본사 및 각 본부·지사에서는 나무심기 행사를 갖는 등 녹색자원 조성을 위한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천호 이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오전 남한강 굴암지구에서 청단풍 30주를 식재하고 주변 정리하는 등 희망의 숲 조성에 동참했다.

오후에는 본사(경기도 성남시 소재)와 녹색기술연구소, 전국의 본부 및 지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화단 가꾸기, 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산책로 조성 등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이천호 이사장은 “직원들과 함께 석유관리원의 이름이 걸린 테마 숲을 조성하는 등 식목일을 뜻있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녹색자원 육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석유관리원은 지난달 29일 오창 녹색기술연구소에서 신입직원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1인 1나무심기’ 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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